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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KSD의 새로운 어벤저스,
부산지역 신입사원들

두근두근 희망 가득한 2020년을 맞이한 사람들이 있다. 2020년 한국예탁결제원의 부산지역 신입사원 30명이 그들이다. 오랜 준비 끝에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사회 첫 발을 내디딘 아직은 서툰 신입사원들. 오늘도 부서 곳곳에서 어렵게 적응해 가고 있는 신입사원들의 고군분투 적응기와 신입사원다운 당찬 포부를 들어본다.

편집부사진최성훈

앞줄 왼쪽부터 : 송현제, 곽동렬, 이원석, 박재형뒷줄 왼쪽부터 : 황성현, 송유나, 이정림, 서규빈, 김현아, 서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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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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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신입사원이다?

황성현 IT보안팀

스펀지.
처음 접해보는 여러 가지
업무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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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신입사원이다?

송유나 고객행복센터

차근차근 배우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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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신입사원이다?

서규빈 컴플라이언스팀

카멜레온처럼 회사 안에서의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많이 다르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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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서열린 총무1팀

주말작업에 야간작업까지
해서 해당 부서에서
원하던 것을 구현해
좋은 피드백을 받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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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

김현아 주식결제팀

밥 잘 사주는 예쁜 선배!
내가 받은 내리사랑
후배들에게도 그대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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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선배가 되겠다?

곽동렬 결제서비스팀

입사 처음의 마음 그대로
10년 후에도
업무에 매진하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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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

이원석 글로벌협력팀

회사의 모든 분들요.
저는 신체적 장애가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저의 걱정은 기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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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은?

이정림 글로벌예탁결제팀

2019년 9월 2일.
첫 상여금 탄 날!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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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

박재형 경영지원서비스팀

동기. 정답은 아니어도
고민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동기들아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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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송현제 혁신창업지원팀

힘든 일을 끝내고
‘고생했다’, ‘수고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울컥!
프로페셔널리즘을 가슴에 장착하다
코로나 유행 이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인 게 처음이라는 부산지역 서른 명의 신입사원들은 촬영을 준비하는 내내 그 동안의 안부를 묻느라 바쁘다. 부산이 연고가 아닌 직원들은 그 동안 부산생활기를 공개하며 나름의 맛집이나 데이트 장소를 추천하는가 하면, 지난 8개월 간 이방인으로서 느끼는 외로움을 토로하는 사람도 곳곳에 있다. 아직은 동기애가 충천하는 까닭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촬영장엔 위로가 넘쳐난다.

앞줄 왼쪽부터 : 김병곤, 최서영, 이상원, 황보서영뒷줄 왼쪽부터 : 김혜성, 권준엽, 강하영, 김가람, 박창준, 이종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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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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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강하영 글로벌권리관리팀

제가 처리한 업무가 증권사
공지사항에 안내되었을 때입니다.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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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생활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권준엽 글로벌권리관리팀

거북이의 빙고.
“사는 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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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

김혜성 정보서비스팀

모범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 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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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김가람 회계팀

연말정산으로 인해 밀린 전표가
300개 가까이 있었는데
하나씩 지출심사를 하며 더 이상
전표가 남아있지 않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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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

최서영 펀드설정환매팀

궁금증도 풀어주고 적응하는 데
어려움은 없는지 따뜻하게
챙겨주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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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박창준 정보기획팀

치열하게 일한 후의 퇴근길.
열심히 일한 당신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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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생기면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이상원 업무자금팀

자신만의
길을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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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생활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김병곤 IT표준화팀

레드벨벳의 행복.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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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생활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이종봉 정보서비스팀

체리필터의 오리날다.
“멋진 날개를 펴고 꿈을 꾸며 날아올라”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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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전 생각했던 회사와
진짜 회사의 차이는?

황보서영 ACG총회준비반

막연하게 국제업무를 하고 싶다
생각했는데 진짜 해외 CSD 업계의
직원들을 만나 일해 보니
업무 방향성이 구체화되었어요.

앞줄 왼쪽부터 : 한상호, 정인혜, 강호진, 유혜진, 이시욱뒷줄 왼쪽부터 : 오예림, 이재혁, 장민석, 심성진, 손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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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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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

정인혜 LEI팀

저의 사수이신 옆자리의 대리님.
대리님과 함께 행복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복 많은 신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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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부서의 구성이
되었다고 느꼈을 때?

한상호 회계팀

사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업무를 마무리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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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오예림 글로벌기획팀

외국 기관으로부터 지시서가 계속
잘못 들어와 거래 처리가 늦어
오후 8시 넘어 처리됐는데
예탁자가 고맙다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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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생활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장민석 사회적가치추진단

Avicii의 The nights. 기억할 만한
인생을 살라는 가사처럼 신설된
우리 부서가 정착하는 데 무게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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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서 가장 떨렸던 순간?

이재혁 IT기획팀

첫 기안문을 결재 받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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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신입사원이다?

이시욱 채권결제팀

하얀 도화지 같은 신입사원.
아직은 선배들의 조언에 따라
밑그림을 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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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생활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심성진 컴플라이언스팀

MC 스나이퍼의
Better than yesterday.
“이젠 어제보단 나을 거라는 믿음에 떠오르는 오늘을 보며 내 손에 펜을 꽉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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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

유혜진 사회적가치추진단

제 나이에 이미 사회인이자
아버지, 어머니였던 부모님.
그분들에게 이 꽃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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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

강호진 노사협력팀

동기들과 팀원분들이죠.
업무나 회사생활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항상 감사하고 사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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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생활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손성은 감사부

비와이 데이데이.
“얼굴 좋아 보이지.
오늘 it’s my day day.
너도 행복하길 바래.”
그런가 하면 젊은 KSD를 대변하는 어벤저스가 되겠다면 하루라도 빨리 업무를 배우느라 그간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는 사람, 신입사원 때부터 재테크에 힘쓰겠다는 사람 등등 밀린 이야기 보따리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모두가 한결같이 “회사 내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한 목소리를 내는 걸 보니 KSD의 기업문화에 대한 신뢰가 절로 쌓인다. 일이 서툴다고 탓을 하기보다 세심하게 가르쳐 주고 응원해주는 상사와 선배들이 있기에 그들의 고군분투가 외로워 보이지 않는다. 진정한 프로페셔널리즘을 가슴에 장착하고 다음 신입사원이 들어오는 그날이 되면 어엿한 선배로 성장해 있을 서른 명의 KSD 어벤저스들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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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이명호

발행처한국예탁결제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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