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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페이스대로
최선을 다할 것
2019년 신입사원
(서울·일산지역)

그렇게 꿈꾸던 직장인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지도 이제 1년이 되어 가는 신입사원들. 각자의 자리에서 제 몫을 해내느라 계절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느낄 겨를도 없었다. 아직은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그래서 하루하루 즐겁게 성장하고 있는 서울·일산지역의 신입사원들은 오랜만에 사무실을 벗어나 그동안 쌓인 이야기 보따리를 푸는 데 여념이 없다. 오늘만큼은 업무의 긴장 없이 맘껏 웃는 그들에게서 우왕좌왕 하던 신입의 어설픔이 이제는 옛이야기처럼 보인다.

사진한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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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이 있다면?

최용훈 자산운용기획팀

조용한 바닷가로 여행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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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인이구나 느낄 때는?

조은체 대행컨설팅팀

가격을 고민하지 않고 식사 메뉴를 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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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신입사원이 들어온다면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

조은서 채권등록2팀

부담 없이 점심 약속을 잡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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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신입사원이다 정의한다면?

박소현 전자등록서비스팀

팀복이 많은 신입사원이다. 부족한 내 모습에도 부모님처럼 따뜻하게 감싸주고 가르쳐주시는 사수와 팀원분들을 만나 행복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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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이 있다면?

최그림 시스템관리팀

아차상. 무난하게 보냈지만 부족한 한 해이었던 것 같습니다.

퇴근 후 술 한 잔하던 일상이 그립다

‘하늘의 별을 땄다’며 좋아했던 합격의 순간은 지금 돌이켜 보니 아득하기만 하다. 그만큼 그 동안의 시간은 오로지 업무를 익히는 데 집중한 나날이었다. 아직은 자로 잰 듯 완벽한 숙련도는 아니지만 꽤나 팀에 보탬이 되고 있다며, 곧 들어올 내년도 신입사원들에게 업무를 많이 가르쳐주겠다는 포부는 든든하기까지 하다.
“연초에 만나 식사한 이후 모두가 모인 게 오늘이 처음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퇴근 후 술 한 잔하기도 어려웠는데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이번 동기회장인 김동환 주임은 동기들 중 가장 나이가 많다. 자진해서 회장이 된 그는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동기들을 아우르며 모임을 주최하곤 했다. 업무가 어느 정도 손에 붙은 요즘은 뉴스를 많이 챙겨보는 게 무엇보다 도움이 된다며 동기들과 각자의 업무팁을 공유하며 하나하나 안부를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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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인이구나 느낄 때는?

이시영 전자등록서비스팀

금요일에는 천둥번개가 쳐도 기분이 좋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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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신입사원이다?

류수정 파생결합증권팀

현재진행형이지만 저는 ‘생각하는 신입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작은 일을 하더라도 ‘왜’ 하는지, ‘어떤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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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이 있다면?

현재일 투자서비스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친절하게 말씀드리는 저의 모습은 마치 서비스인과 같아 ‘서비스인상’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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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인이구나 느낄 때는?

홍정아 대행업무팀

새해가 다가오면 그 해의 공휴일이 며칠인지를 가장 먼저 확인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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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신입사원이 들어온다면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

김동환 홍보2팀

비슷한 처지끼리 힘이 될 수 있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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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인이구나 느낄 때는?

김정석 펀드지원팀

월급 통장 입금 알림이 올 때, 카드 값 출금 알림이 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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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이 있다면?

안현지 주식등록팀

매일 9호선 만차를 타고 출근을 해낸 저에게 개근상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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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신입사원이다.

도애희 연금지원팀

나는 호기심 많은 신입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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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신입사원이 들어온다면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

정희영 펀드회계팀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편안한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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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인이구나 느낄 때는?

이경운 대행업무팀

월요일 아침부터 주말 아침을 기다릴 때. 물론 회사에 있는 시간은 항상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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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신입사원이 들어온다면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

김서강 의결권기획팀

제가 하기 싫은 일을 후배에게 미루지 않는 책임감 있는 선배가 되고자 항상 스스로를 경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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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이 있다면?

신형재 네트워크관리팀

일주일 동안 방 안에서 영화만 보기.

매일 한 뼘씩 성장하기

신입사원들이 일제히 입사 후 얼굴이 활짝 폈다고 지목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대행업무팀 이경운 주임이 그 주인공. 같은 팀의 위트 넘치는 수석님덕에 업무 만족도가 높다며 연신 웃는 얼굴로 팀 자랑을 하는데 모두가 수석님의 존재를 아는 걸 보니 평소에도 자랑이 대단했던 모양이다.
때마침 휴가 중인데도 오랜만에 동기들 얼굴을 보기 위해 빠지지 않고 참석해준 최용훈 주임과 일산에서 달려와준 최그림·신형재 주임까지 한 직장에서 만난 연은 이처럼 반갑고 깊다.
십만 걸음의 땀방울을 흘린 것과 같다는 입사를 위한 노력을 이미 경험한 바 있는 그들이기에 단계마다 정말 쉬운 것이 없다는 실무 또한 어렵지 않게 해내고 있다. 회사 역시 이들이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니 10년 뒤, 20년 뒤 지금의 신입사원들이 만들어낼 KSD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된다. 당장의 목표는 제 몫의 일을 잘해내는 거라며 한 목소리를 내는 그들은 차근차근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매 순간 여전히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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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이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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